외롭고쓸쓸한 대디의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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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창립된 생명공학 회사인 셀룰래리티(Celularity, Inc.)가 암과 만성 및 퇴행성 질환 치료에서 충족되지 않은 의료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세포 및 조직 재생치료를 위한 노력을 가속화 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셀룰래리티는 소렌토 테라퓨틱스(Sorrento Therapeutics),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 코퍼레이션(United Therapeutics Corporation), 휴먼 론제비티(Human Longevity, Inc.) 등 여러 생물의약품 회사들과 사업적 투자자들의 참여로 시리즈A(Series A) 투자를 완료했다.

셀룰래리티는 다음과 같이 광범위한 지적재산, 임상단계 자산, 기초 및 임상 연구, 개발 전문지식의 출연을 통해 설립됐다.

· 여러 임상 단계의 면역항암 및 재생의학 자산 및 전임상 자산의 파이프라인
· 독점적인 동종(접근이 용이한) 면역요법 플랫폼
· 세포치료 분야에서 200건 이상의 발행 및 출원 중 특허; 태반 줄기세포에 대한 강력한 지적재산(IP)
· 광범위한 인간 항체 CAR 구조물
· IND(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 완료된 공동 CD38 면역항암 프로그램
· 상용화 단계의 기능성 재생 제품인 Biovance® 및 Interfyl®* 및 파이프라인 자산
· 20년의 운영 전문성을 갖춘 라이프뱅크USA(LifeBankUSA) 줄기세포 시료저장

인간 태반유래 세포치료제 및 생체재료를 전문으로 하는 로버트 하리리(Robert Hariri, MD, PhD) 박사의 주도적인 역할을 기반으로 셀룰래리티는 태반줄기세포를 조달하고 잠재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고 잠재적인 치료제를 배포하는 능력을 통해 인간 태반의 잠재력을 활용하고 전체적인 가치 사슬에 따라 운영할 채비를 갖췄다.

셀룰래리티 설립자 겸 CEO인 로버트 J. 하리리((Robert J. Hariri, MD, PhD) 박사는 “셀룰래리티는 충족되지 않은 다양한 의료적 요구에 따라 태반 연구 플랫폼을 활용하는 데 필요한 전문지식을 적용하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생명공학 모델로서 설립됐다”며 “투자자들의 지원에 힘입어 우리는 치명적이고 치료가 힘든 질병에 대한 획기적인 치료법을 개발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입증된 재생의학 기술과 전문기술을 조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리리 박사는 세엘진 셀룰러 테라퓨틱스(Celgene Cellular Therapeutics)의 회장, 최고과학책임자 및 CEO, 2002년 세엘진이 인수한 엔트로제네시스 코퍼레이션(Anthrogenesis Corporation)의 설립자다. 그는 또한 휴먼 론제비티(Human Longevity, Inc.)의 공동설립자다.

셀룰래리티의 형성은 광범위한 치료 잠재력을 지닌 인간 태반에서 생물학적으로 유효한 세포군을 발견하는 중요한 작업을 활용한다. 셀룰래리티는 사용 가능한 생체재료의 윤리적이고 재생 가능한 원료인 산후 인간태반으로부터 유래한 독점적이고 확장 가능한 발견을 주도할 예정이다. 셀룰래리티의 개발 프로그램은 정보제공에 동의한 다양한 기증자들로부터 얻은 임상적으로 접근 가능한 면역내성 세포 및 생체재료를 활용한 동종이식 플랫폼에 주력하고 있다.
2017/11/21 11:46 2017/11/21 11:46